LX공간정보연구원, KCI 등재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 하반기 논문 모집
- 10월 11일까지 공간정보연구원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논문 접수
- 투고료·심사료·게재료 면제, 우수 논문 학술장려금 지원
▲ 지적과 국토정보 논문모집 포스터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이명식)이 디지털 국토 시대를 선도할 우수 연구논문을 오는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KCI등재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 제393호 제56권 2호에 게재할 2026년 하반기 연구논문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LX공간정보연구원이 발행하고 있는 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는 공간정보와 지적분야의 학술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창간됐다.
연 2회 발간되는 「지적과 국토정보」는 2014년에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로 선정되며 지적·공간정보 전문 학술지로서 권위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지적, 측지, 측량, 공간정보, 국토계획, 부동산, 법학 등 국토공간정보 관련 제반 연구이다.
논문 분량은 A4 용지 15쪽 내외이며 제출기한은 오는 10월 11일까지이다. 국민 누구나 투고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연구원 홈페이지(www.lxsiri.re.kr)와 학술지 투고용 이메일(jjj@lx.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KCI등재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는 연구활동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유로운 학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논문 투고료, 심사료, 게재료는 일체 받지 않는다.또한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공간정보연구원장 표창장과 소정의 학술장려금이 수여된다.
이명식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공간정보가 국가 경쟁력과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적과 국토정보」가 미래 국토기술과 공간정보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 학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붙임 지적과 국토정보 논문모집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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