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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꿈나무’들과 함께 우리동네 사랑의 숲 만들어가요
- LX공간정보연구원, 26일 ‘꿈나무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동네 사랑숲 조성’ 개최
- 지역과의 상생 위해 서부산림청, LX본사와 협업.. 원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초청해 나무 심기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이명식)이 어린이들과 함께 탄소 저감 및 녹지 확대를 위한 녹색 공간 만들기에 나섰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 관련하여,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를 연구원으로 초청해 소나무(해송)를 심는 식목 행사‘꿈나무와 함께 우리동네 사랑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 전주에 위치한 ‘랜디 어린이집’원아와 인솔교사, LX정보전략실(실장 박상혁) 직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목일의 유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을 시작으로 반려나무 이름 짓기, 소나무 심기, 이름표 부착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과 협업하여 산림청으로부터 묘목 120그루를 지원받아 아이들에게 보다 품질 좋은 반려나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이날 심은 반려나무의 성장사진을 반기별로 어린이집에 제공해 아이들이 반려나무 성장 과정을 관찰하게끔 지원하고,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지속적으로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명식 LX공간정보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내고향 사랑숲 조성과 탄소중립 등 ESG 경영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 숲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1. 행사 후 어린이집 원아들과의 기념촬영 사진
사진2. 묘목심기에 집중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아의 모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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